봄 내음 가득한 고로쇠 채취
옴부즈맨 기자 / ombudsmannews@gmail.com 입력 : 2022년 01월 25일 19시 58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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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↑↑ 함양 기백산 기슭에서 고로쇠 수액을 채취하고 있다.(사진 = OM뉴스) |
| ⓒ 옴부즈맨뉴스 |
| [함양, 옴부즈맨뉴스] 이우영 경남총괄취재본부장 = 포근한 겨울 날씨를 보인 23일 오전 경남 함양군 안의면 기백산 자락에서 이한철(47)씨가 고로쇠나무 수액을 채취를 하고 있다.
함양군에서 생산되는 고로쇠 수액은 다른 지역에 비해 해발이 높고, 일교차가 커 고로쇠의 당도가 높아 인기를 끌고 있다. |
옴부즈맨 기자 / ombudsmannews@gmail.com  입력 : 2022년 01월 25일 19시 58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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