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.1절에는 ‘만세삼창’ 대신 태극기로 애국심 고취
김구 선생 묘소 등 독립운동 얼 깃든 서울 효창공원 경내 태극기 물결
옴부즈맨 기자 / ombudsmannews@gmail.com 입력 : 2021년 02월 23일 16시 28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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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↑↑ 삼일절을 일주일 앞둔 23일 오후 김구 선생을 비롯한 애국선열들의 묘역이 있는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경내에 태극기가 나부끼고 있다.(사진 = OM뉴스 김석초 기자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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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서울, 옴부즈맨뉴스] 김석초 취재본부장 = 용산구청 복지정책과는 “코로나19로 큰 행사는 못 하지만 시민들이 오고 가며 삼일절 독립운동의 정신을 되새기고 사진도 찍을 수 있도록 태극기를 매달았다”고 밝혔다.
서울 용산구청은 코로나19로 3.1절 대형 행사 대신 소형 태극기를 다음달 4일까지 매달아 놓는다고 말했다. |
옴부즈맨 기자 / ombudsmannews@gmail.com  입력 : 2021년 02월 23일 16시 28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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