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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한길 폐암 4기 투병 고백 “지금은 많이 회복, 규칙적인 생활 중”


옴부즈맨 기자 / ombudsmannews@gmail.com입력 : 2018년 10월 29일
↑↑ 김한길.최명길 부부(사진 = TVN방영 캡처)
ⓒ 옴부즈맨뉴스

[서울, 옴부즈맨뉴스] 이정우 취재본부장 = 김한길 폐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.

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tvN ’따로 또 같이’에서는 최명길-김한길부부의 러브하우스와 일상이 공개됐다.

이날 김한길은 안방에서 조용히 독서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.

그는 “진짜 하는 일 없다. 우선 내가 사람을 잘 안 본다”고 말했다.

특히 김한길은 폐암 투병 중이라고 고백했다. 그는 “작년 말에 폐암 4기에 걸렸다. 지금은 많이 회복했다”라고 털어놨다.

이어 “그래서 사람들 만나는 걸 자제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”고 덧붙였다.
옴부즈맨 기자 / ombudsmannews@gmail.com입력 : 2018년 10월 29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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